맥프레 –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동생마님께서 포토샵, 프리미어 작업을흰둥이로 버티시다가…

처음 계획은 윈도우 작업머신 + 맥에어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저런 고민 끝에 맥프레 중옵 15인치 하드 1테라…!!! + 애플케어
를 학생활인으로 지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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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손이 떨리는…
덕분에, 오랜만에 DHL택배를 기다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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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감은 역시 쫄깃쫄깃하고! 사양이 저의 아이맥보다 훨씬 뛰어나서 탐나더군요!!!
이걸 옆구리에 끼고 스벅에 똭!!!! 간다면!!!!
이제 동생마님이 사용하실 어도비마스터팩 학생버전과 오피스,
그리고 이런저런 셋팅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번 기회가 된다면 사과농장을 사진으로 한번 남겨봐야겠어요!!!

DELL PowerEdge T20

지난번에 2CPU에서 풀린 T20입니다…!
무언가에 홀린듯이 주문하고 말았습니다…(먼산)
기존의 마이크로서버 N40L을 대체할 계획으로 지르긴했는데…
여러가지 사정과 문제로 인해 내년에 동생마님의 작업머신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ㅠㅠ…
그때까지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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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마음에 드는 앞모습입니다!!!
USB3.0 포트도 2개나 있어요!!! – _-bb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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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는 기성제품은 아니지만, 파워의 상태를 진단 할 수 있는 LED가 들어있습니다 =)
옆판을 열면 친절하게 그림으로 그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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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8기가 램으로 풀뱅크 32기가!

CPU는 E3-1225v3를 장착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SSD를 끼고… 자료저장용 하드 4테라를 레이드1으로 콜록;;
뭔가 너무 성급했다… 라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가격이 너무 좋아서-9-; 그리고 내년에는 꼭 필요한 부분인지라 끌어안고 갈렵니다 ㅠㅠ!!!

내년3월쯤에 봉인을 풀어야겠어요~

SATA -> USB3.0 변환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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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케이블이 있었습니다만… 그건 IED방식도 지원하는 케이블이 였는데…
갑자기 지르자! 지름병이 발병하여 손에 들려있게되었습니다… 콜록;

집에 CD롬을 아에 안쓰고 있는데…
저번에 동생마님이 CD자료를 가지고 오셔서 그걸 처리하느라,
늦은 시간에 친구집에 찾아간 일이 기억나서… 아에 이렇게 준비를 해둘까합니다 =)
물론, 잡다한 하드정리는 덤이겠죠~!

USB방식의 CD롬이 있었는데, 어느세 아버지가 가지고 가시는 바람에;
당분간 이것으로 잘 써야겠습니다~

2013 iMac 21.5인치를 질렀습니다!!! (부제: 재산목록1호)

후후후… 지른지는 쪼오끔 되었네요!
한국에 풀리자마자 바로 주문해서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꿈에도 그리던 맥라이프!
애플케어도 똭!
256 플래시디스크도 똭!
마우스대신 터치패드 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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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맥용 어플들을 조금씩 지르고 있는데…
이거 장난아니네요;

맥북프로와 고민하다가…
딱히 이동하면서 사용할일이 그닥없어서… 아이맥으로 결정했습니다..
(머.. 필요하면 에어하나 지르죠머?)
책상위에 올려두니 역시 깔끔합니다 =)
사파리로도 충분히 원하는 웹서핑은 즐길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이제 홈페이지에 글을 쓰기 위한 리사이징,
워터마크 등의 도구를 어떤것을 써야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포토웍스가 윈도우때는 참 편해는데…
사진관리 프로그램도 알아봐야하고… 요즘 여기저기 정보를 찾고있네요~

흐흐흐… 맥의 느낌은 참 좋네요…!
나중에 후기도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책상을 맥에 마추어 좀.. 튜닝을;)

4테라 하드를 질렀습니다!

두둥… 최근의 하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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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OS+웹서버 영역인 SSD 0.128 테라
각종 임시다운로드파일과 영화가 들어있는 2 테라
개인적인 사진과 가족이쓰는 2 테라
TV프로그램과 애니가 들어있는 3 테라
도합 7.128 테라의 용량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침에 윈2013의 기능중 하나인 데이터 중복 제거 기능을 사용해보다가…
한순간에 모든 자료를 다 날릴뻔했네요…
겨우겨우 복구는 했지만,
이래서는 안될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신차려보니 이게 손안에 들려있더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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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기가…
즉 4테라입니다.

이제 다시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잠시 2테라하드 하나는 잠시 쉬는걸로…!

총 9.128테라에, 2테라는 백업용으로 대기중이 되었군요~
(조만간 다른 하드로 바뀌여서 등장할지도 모른다는…소근소근)

오래된 물건들을 버려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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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렇게 오래된 물건은 아니지만,
플랙스터 PX-716A 입니다.
플랙스터제품을 상당히 오랫동안 사용해왔고, 만족하고 있어서!
6년전 다른 라이트기보다 2.5배나 되는 돈을 주고 구입했었는데…
(그때는 완전 시디굽느라 미쳐있던 시절..)
한 2년전부터 슬슬 렌즈가 맛이갔는지, 시디인식이 잘안되네요…
사실 이 PX-716A 는 상당히 실망스러웠던 모델입니다…
시디인식률도 좀 많이 떨어졌고…
뭔가 플랙스터스로운 모습이 하나도 보이지않았는데…
하드도 테라시대가 열리면서 거의 굽지않고있어서…
지금은 엘쥐벌크 묻지마 라이터기로 그냥 잘 쓰고있네요;
작동한한다면 두고두고 쓸려고했는데…
쓰레기통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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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유일한 외장하드…인 120기가짜리 시게이트 하드입니다…
만…
도져히 인식이 안되네요; 연결하면 삐뽀삐뽀삐뽀? 하는 소리가 계속 납니다;
이것도 상당히 오래동안 사용했던거라…
역시 이것도 묻어줘야겠죠 ㅠㅠ;

사진들과 문서를 백업할만한 미디어가 필요한데..
마땅히 눈에 들어오는것이 없네요..
이미 DVD로는 한계가 와서;
한 50기가쯤되니…
적당한 하드들 몇개를 질러서
분산 백업시켜놔야겠습니다;;
자, 이제 쓰레기를 버리러 가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