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페이퍼를 질렀습니다!

주문당시부터 주문페이지 에러로 이게 정말 오는건가..?

싶었습니다만…!!! 부산, 전주 출장을 마치고 집에 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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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도착해있네요!! 개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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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처음 써보는 전자잉크예요!

역시 글짜를 보기에는 너무 좋습니다 =)

다만 잔상과 페이지 넘어갈때 리플레쉬가 필요하더군요!

이 부분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입니다만, 그래도 금방 적응했어요!
(이 부분은 나중에 기술적으로도 해결되겠죠…?)

햇빛이 있거나 독서등을 켜고보면 더 보기가 편하네요~

밧데리가 좀 빨리 떨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한번 완충도 해보고

소설책과 만화책을 한번 접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오! 나의 여신님 만화책을 떠나보내며…

오! 나의 여신님 을 아시나요?
묘실공대의 케이 같은 생활이 너무 하고 싶어지는
(중간권의 자동차, 오토바이가 잔뜩 나오는 에피소드는 정말 최고입니다!! 이것때문에 빠지게되었죠;)
함께 해주는 그런 여신님이 있다면 정말 꿈을 향해 달려가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오 나의 여신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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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방에서 꼬박꼬박 보다가…
어느날 YES24에서 새책을 다시 찍어서 팔길래 잽싸게 몽땅 질렀더랍니다 ( ”)
그렇게 꼬박꼬박 30권까지 질러왔었는데…
최근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 구매를 하지 않았는데…
프리카의 파반님이 책을 구하신다고 하셔서
죽을때 까지 가지고 죽을려던 여신님을 팔게되었습니다 -ㄴ-;;;
한때 저희집에 놀러온 어떤 학생이 이 만화책을 보고
한동안 오! 나의 여신님 이라면서 놀리던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사진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