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중 구입한 고양이 조각상

3월달 친구들과 일본 도쿄여행중 아키하바라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고양이 조각상입니다 =)

그냥 지나가지못하고 구입해버렸어요!! 그렇게 5만원이 없어졌… 콜록;

확실히 다른나라  여행은 재미있군요~ (돈이 들어서 그렇지)

다른 조각들도 많이 있었는데, 이 고양이 조각은 그냥 못지나가고 서성이다가 바로 지갑을 열어버렸어요 -9-/~

다음에 방문했을때는 또 다른 모양의 조각상이 저를 기다리고 있기를 =)

 

뱀꼬리 – 요즘 일기장에 글을 못 적고 있네요; 한동안 밀린것들이 잔뜩인데… (반성해라 ㅜㅜ)

아이쉴드 0.1mm 강화유리

사진 2016. 1. 21. 오후 7 37 30

아이쉴드에서 0.1mm 강화유리가 나왔더군요!?

기존에 아이쉴드꺼는 0.29mm짜리였는데…

깨질때 유리파편 비산문제로 보호필름쪽으로 찾아보다가 발견했습니다-

 

실제로 장착해보니, 이건 강화유리라기보다 보호 필름에 가깝네요-

유리라는 생각이 전혀들지않습니다;

나중에 수명을 다하면 한번 접어서 깨지는지 확인해봐야겠어요-

 

오랜만에 필름을 붙였더니… 고생 좀 했습니다; 어렵네요=0=/

그래도 오랜만에 홈버튼과 강화유리와 턱이 별로 느껴지지않아서 좋네요!

지문방지는 기존 0.29mm보다 더 취약한거 같습니다;

코팅이 별로인거같기도하고요;

 

우선 한달정도는 써보고 별로면…

얼른 뿌리고 또 다른 필름을 찾아봐야겠습니당… (먼산)

아이폰6 롤렝케이스

사진 2016. 1. 19. 오후 11 16 51

저는 아이폰을 생폰으로 쓰는 것을 가장 좋아해서,

지금까지의 아이폰은 죄다 생폰으로 (보호필름조차 Pass!)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저번에 아이폰6로 바꾸면서 반납 후, 아이폰6S로 교체 조건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에어자켓이라는 케이스를 사용하게됩니다

생폰에 가까운 두께를 보여서 매우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만,

에어자켓은 생각보다 미끌거리는 불안한 접촉면과,

뒷면 기스와 코팅면이 벗겨짐에 따라…
새로운 케이스를 알아보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롤렝케이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두께나 느낌은 에어자켓같습니다만,

롤렝은 훨씬 그립감?이 좋습니다!

미끄럼방지처리가 되어있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에어자켓보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주변 분들에게 에어자켓을 추천했습니다만… orz)

조금 더 빨리 알았어야했는데;

그런데 완전투명은 없어서 완전 투명을 찾으시는 분은
어쩔 수 없이 에어자켓으로 가셔야합니다;

에어자켓보다도 더 튼튼할지, 내구도는 어떨지 이제부터
사용해보는 수 밖에 없네요~

이제 도착하게될 아이쉴드 신제품! 0.1mm 강화유리와 함께 장착해보겠습니다!

샤오미 알류미늄 마우스 패드

평소에는 그냥 책상위에서 바로 마우스를 사용했습니다만,

안그래도 평도 안좋은 애플매직마우스…

역시나 어딘가 이상한 감도로 움직이고 있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혹시나 마우스패드를 두면 어떨까하다가

애플매직마우스는 알류미늄패드와 궁합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것이 문제의 발단!)

남들이 좋다던 엘라고 마우스 패드는 가격때문에 Pass 하고-

샤오미 마우스 패드를 한번 질러봤습니다!

사진 2016. 1. 3. 오후 8 22 10

처음에는 등기? 편지가 온줄알았어요-!

사진 2016. 1. 3. 오후 8 24 47

이렇게 꺼내서 올려보니!! 모양은 나쁘지않네요!!!

 

 

 

다만, 이거 마우스 접촉면이 부드럽지가 않네요?

뭔가 처리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알류미늄 그대로라니!

덕분에 마우스가 잘 안 밀리더군요 ㅠㅠ…

가끔 손톱이 패드에 스치기라도 하는 날에는!!!

무언가 계륵이 된거 같습니다만…

마우스 서퍼를 구입해서 붙여서 해결해보도록 해야겠어요…
(지름이 지름을 만드는 기적!)

알류미늄 마우스 패드를 고려하신다면…!

샤오미 마우스패드는 Pass!!! 하시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 (먼산)

아이패드 프로를 지르다!

12월 30일은 동생마님의 생일입니다

어떤 선물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요즘 핫한! 아이패드 프로로 결정했습니다…!!!

공홈에서 주문하고 배송되는데 정말 딱 30일에 마추어서 배송완료가되었습니다;

펜하고 다른 악세사리는… Pass; 이것까지 동시에 구입하기에는 좀 부담스럽..;

그럼 개봉을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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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아이패드 프로입니다!!! 세상에 프로가 내 손안에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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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열어본 충격은… 정말 크더군요;;;
사람들이 왜 개봉하면서 놀라는지 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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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동생마님이 사용하실꺼기에…

각인은 일종의 투자계약서랄까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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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단순하네요 케이블과 충전기가 끝입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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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씨도 관심을 보이시는군요…!!!

 

조금 더 사용해보고 뱀꼬리를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ANKER 보조밧데리

좀 늦은 포스팅입니다 (먼산)

이번 블프때 미국에 있던 순영양의 도움으로!!!

보조밧데리를 질러봤습니다!!!

지르고나니, 급속충전이 되는 모델인줄 알았는데 아니였..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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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컴팩트한 5200mAh 짜리 1포트 외장밧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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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고민했지만… 싸니까 질렀던
16000mAh 2포트 외장밧데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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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를 이렇게보니 크기 차이가 상당히 나는군요 -9-/

요즘 기차로 출장도 좀 많이가다보니…

좀 더 가볍고 작은 보조밧데리가 필요해서 지르게되었습니다

오난 8000mAh가 있긴했는데 좀 무겁더군요 ㅠㅠ…

예전같으면 여기저기 막 퍼주면서 사용했을텐데…

16000mAh짜리는… 조금 나중에 포스팅할 대박 지름을 위해 미리질러놨습니당!

올해안에 큰 포스팅으로 한번더 찾아뵐께요!!!

애플TV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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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번 도쿄여행때 질렀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신형 TV인줄 알고 있었는데…

한국와서 보니 26일날 발매…더군요…?

저는 24/25일을 다녀왔을 뿐이고 ㅠㅠ…

그래도 오직 미러링을 위해 구입해서 만족합니다 =)

핸드폰 미러링은 완벽하고 아이맥에서 미러링은 조금 끊김이 있네요

이게 조정이 가능한 문제인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애플 매직 마우스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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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쿄 여행에서 매직마우스2를 질렀습니다!!

떠나기 전에 새로운 마우스가 발매되서 다행이예요 ㅠㅠ!!!

사악한 가격때문에 잠깐의 망설임이 있어지만…

한번 써보니, 생각보다 좋네요!!!

저는 트랙패드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너무 편합니다 ㅠㅠ!!! 이걸 이제 알았다니…

트랙패드와 마우스를 적절히 한번 써봐야겠어요!!!

리디 페이퍼를 질렀습니다!

주문당시부터 주문페이지 에러로 이게 정말 오는건가..?

싶었습니다만…!!! 부산, 전주 출장을 마치고 집에 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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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도착해있네요!! 개봉해 보겠습니다!

사진 2015. 10. 7. 오후 9 06 37사진 2015. 10. 7. 오후 9 08 03사진 2015. 10. 7. 오후 9 08 42

오오! 처음 써보는 전자잉크예요!

역시 글짜를 보기에는 너무 좋습니다 =)

다만 잔상과 페이지 넘어갈때 리플레쉬가 필요하더군요!

이 부분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입니다만, 그래도 금방 적응했어요!
(이 부분은 나중에 기술적으로도 해결되겠죠…?)

햇빛이 있거나 독서등을 켜고보면 더 보기가 편하네요~

밧데리가 좀 빨리 떨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한번 완충도 해보고

소설책과 만화책을 한번 접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캐논 A-1 파워와인더를 질렀습니다!

요즘들어서 다시 사진기에 관심이 쏠린 루나입니다 (먼산)

정말 필요는 없는데… 워낙 싸게 나와있길래 ‘그래 짝을 찾아주자..’ 하며 지른-

파워와인더입니다 (자동으로 필름을 감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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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파우치까지 오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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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 단순하게 생겼습니다

이제 A-1을 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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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아래쪽에 장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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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합체가 되었어요! 2~3초에 1장씩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nF-1 이런거에 장착되는 넘은 초당 2~3장씩 찍을 수 있다던데…

뭔가 챠챠챠챠챠챠챠착! 하는 이런 연사의 느낌은 없네요;

다만 뭔가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라는 느낌이 -9-!!!

 

꼭 필요했던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A-1의 악세사리가 하나 추가된 느낌입니다~

이제… 28 아니면 35mm 렌즈를 알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