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역 풍경 1.4

금정역에 정말 괸찮은 사케집이 있습니다…!
항상 사람들이 많아서, 10번 시도하면 1번 겨우 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
주인 아주머니의 센스가 엉청난 집이죠…!
모듬생선구이를의 경우,
한 생선 한생선을 다 먹으면 그때쯤 새로운 생선을 주신답니다~
꽁치는 직접 뼈를 빼주시는데 그 손놀림이 대박…!
몇번 자주 갔었는데… 이번 기회에 사진을 조금 올려봅니다~

undefined

풍경에서 가장 좋은 자리? 라고 할 수 있습니다~ 6인자리이죠~
총 5~6테이블, 총인원 20명정도가 들어가는 작은 가계입니다-

undefined
undefined

두둥~ 오늘 시킨 사케예요~

undefined

사장님이 직접 뼈를 빼주시는데… 뼈빼는게 정말 대박입니다!!!

undefined

알탕인데, 이게 대구탕인지.. 알탕인지…
친구 표현을 그대로 빌리면, 젓가락이 들어갈 틈이 없다네요~

undefined

중간 사진이 다 생략되었네요… 두둥… 시샤모는 원래 5마리 였는데.. ㅠㅠ
워낙 맛있게 먹다보니…

undefined

내친김에 한팩 더 먹어봅니다~~~

undefined

마지막으로 한팩 더 주문했을때 서비스로 주신 연어 뱃살~!
풍경에서는 소주를 시키는 것 보다
확실히 비싼 사케를 시키면 대우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많은 사진을 제대로 찍어봐야겠네요..

다만, 항상 시도할때마다 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많지않아서 아쉽네요…
금정에서 몇몇 아는 사람들이랑 자주 가고 싶은 집입니다~!

오랜만의 대구여행 – 대구반야월막창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이게된 대구…!
역시 대구하면 막창이죠…!
대구반야월막창집에서 먹어봤습니다..!!!
1_60_o

2_57_o

역시 ㅠㅠ.. 맛있습니당…!
넙적하게 펴져서 나오더군요…
그냥 통체로 나오는것보다는 훨씬 빨리 익는 편입니다…!!

3_44_o

대구반야월막창에서만 판다던… 오도독살!

이집에서만 있는 메뉴라는데…
뭐 뭐랄까요.. 연골을 칼로 다져서 부셔놓은 살인데…
이건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겠네요…
뼈 씹어드시는걸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하실듯합니당…

성신여대 – 오사카 오코노미야끼

1_59_o

아.. 여기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두번째 방문입니다…
여기를 다시 찾아오게될줄이야…!!!
역시 먹는집을 찾아내는 저의 뇌구조는 죽지않았어요!!!
2_56_o 3_43_o

동생마님과 오랜만에 오사카 여행 계획을 의논하며, 먹어봤습니다…!
(만족하셔서 다행입…)

처음의 맛은 잘 기억에 남지않지만,
역시 맛있어요…!!!
한번 가자는 사람들도 줄을 섰군요…
조만간 제대로된 사진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범계에도 서가앤쿡(SEOGA&COOK)이 생겼군요

1_58_o

2_55_o

3_42_o

두둥…!
범계가 요즘은… 죄다 체인점으로 바뀌고 있어요ㅠㅠ…!
메뉴하나에 19,800원…으로 2인분 기준입니다
맛은 사실 파스타집이나 이 가격의 스테이크가 죄다 비슷하지않나 생각되네요…
다만, 4명정도가 가서 2메뉴를 시켜서 먹는다면
그리 나쁜 가격대는 아니게되어서…!
(라고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만… 런치도 안되는것같으니…)
범계에서라면…! 맛도 양도 가격도 무난한 닐리가 (런치라면 더더욱!)
조금더 괸찮지않을까 하는 생각듭니다…!!!

오랜만에 자코비에 다녀왔습니다~~!

1_56_o

오랜만에 찾아간 자코비!!!
지금까지 가본 햄버거중 최고의 버거를 다시 먹으러 갔습니다~
저 소스통은 언제봐도 반갑네요~
잠시 수다를 떨며 로딩을 기다리며…

2_53_o

사이드로 시킨 치즈감자튀김…!
그리고 하나 둘씩 주문한 버거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3_40_o

요건 브르케타 버거 (갑자기 이름이 가물가물하네요;)

4_40_o

요건 어니언 프레스코 베이컨버거!
언제봐도 어떻게 먹어야할지 고민되는 높이입니당…

5_36_o

이건 아마도.. 갈릭 스테이크 베이컨 버거일꺼예요… (이 몹쓸기억력..ㅠㅠ)

6_31_o

요건… 구아카몰 버거인가요..? 이름이 좀 힘들었던걸로;;

7_25_o

간만에 돈도 돈이지만…
계속되는 직장일속에서 행복을 누리고 왔습니다~
처음에 다들 좀 욕심(?)부려서…
상당한 양을 남기고 왔는데…
뭐 처음으로 함께 자코비에 왔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그것으로 충분한것이죠 – _-//
다음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올 수 있기를 바라며…!
다음에 방문 했을떄는 내장파괴버거를 공략하고 있기를 바랍니다 =)

Kunichi 핫도그 & 햄버거

범계역 중앙 분수대 옆.. Kunichi 핫도그!!

1_55_o

2_52_o

5_35_o

6_30_o

7_24_o

치즈포테이토!

9_14_o

짜잔… 다시한번 올리는 노란우산입니다..!
후… 그런데 이제는… 쿠니치는 사라지고 옷가계로 남은지 오래되었네요…
서울에 올라가면 다른 체인점은 남아있으려나요…?
오랜만에 맛보러가고싶네요~

범계 나모 스파게티

아는 동생에게 포스터 제작을 부탁하느라… 조공을 바쳤습니다!
셀러드가 많이 나온다는 나모 파스타를 갔어요~
(카메라를 어찌 못챙겨서; 아이패드로 찍어서 ㅠㅠ; 으으)

1_54_o

기본셋팅입니다-
스테이크도 존재하는군요!!!
하지만, 여기서 칼질을 할 순 없습니다 ㅠㅠ;

2_51_o

소품들도 아기자기합니다~
아.. 아이패드의 카메라가 아이폰정도는 되었어야했는데 ㅠㅠ;;
찾아간 시간이 애매해서 3시쯤?

3_39_o

이 넓은 식당을 통채로 예약한 느낌이군요!

4_39_o

기본 셀러드인데..
생각보다 풍성하고 새우도 올려주는군요~~

5_34_o

빵은 밀빵과 호밀빵이 하나씩 들어있습니다-
요건 셋트메뉴에서 딸려나오는 셀러드이고요~

7_23_o

파스타와~~ (악 이름이 기억안나다니!! 아마도 풍기 파스타…이였던것으로?;)
헉- 먹느라 바뻣는지; 피자의 모습은 아이패드에 남아있지않네요.. 이런일이!; 두둥!

8_15_o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입니다!
샤베트쪽일까요- 맛도 상당히 괸찮습니다!

9_13_o

결국; 피자는 이렇게 박스이미지만 남아있군요…; 남은것을 포장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찾아간지라… 사진도 듬성듬성하고… 기록도 하지도 못했네요;;
하지만, 어디에 갔다왔다~ 라는 기록정도는 충분하니!
이런게 일상생활의 묘미가 아니겠습니까!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꼭! 꼭! 카메라를 들고 찾아가겠어요!!

산본 인도음식점 긴자

아란양과 점심을 먹고 카페에서 노닥노닥 거리기로 했는데,
친구(고양이)가 일하는 카페를 가기로 하고 산본으로 가던 도중,
어짜피 산본으로 가는거 친구도 불러서 같이 긴자에 커리와 난을 먹으러 갔습니다~~

처음에 주문할때 왼지 인도음식점이긴했지만,
점원분 역시 인도분이신듯해요;
몇몇 발음이 알아듣기 힘들었다능 -ㄴ-;

1_53_o

기본이 되는 3가지 기본 반찬!

2_50_o

위에껀 아랸양이 시킨 무슨 치킨이 들어가는 커리였는데;
이름이 기억안나네요;

3_38_o

요것은 제가 시킨 비프커리-

4_38_o

고양이는 난대신 밥을 시켰고…

5_33_o

두둥! 난이 나왔습니다!!
거대해요!!
살짝 손바닥으로 크기 비교를 해봅니다~~

6_28_o

요것이 고양이가 시킨… (이름이 기억안나는…;) 무슨 매콤한 커리!

점심런치로 9,900원에
난 + 커리 + 셀러드 + 커피 & 레몬티
를 먹을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았던것 같아요!
음식도 무난하고,
양도 나쁘지 않더군요!

티몬에서 이벤트를 했을때 한번 가봤으면 좋았었을텐데;
그래도 가까운 범계에도 있다고하니..
기회가 되면 한번 더 가봐야겠습니다!!

뱀꼬리 –
제가 카메라를 가져가긴했는데… 메모리카드를 빼먹고 가져가는 바람에-ㅅ-;;
아란양의 사진을 빌려서 올립니다!
베리베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