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오타쿠

좋아하는 것들이 많았다
그러나 좋아하는 것들을
점점 잃어가는 나를 발견했다
이 상실에 대해 반항을 하고 싶었다

 

요즘은 정말 뭔가 열정이 빠져나간, 차갑게 식은 느낌이네요…

뭔가 다시 불태우고 싶은데… ㅠㅠ

 

그.래.서!!!

 

10월달에 떠납니다!!! 그때의 친구들과!!!

오덕의 성지, 아.키.하.바.라

으하하하하하!!! 다시 마음속에 열정이 불타올라라라라라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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