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구누나들과 함께한 cafe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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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토요일 특전을 본 관계로 집에서 푹 쉬고있던도중…
갑자기 시작된 대리구번개!!!
분당의.. 백현로인가..?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흡수하고…
오는길에 들린 cafe451 입니다
음 생각보다 메뉴는 적었던것같아요..
카페인데도 피자도 팔고…
케익쪽도 나름 충실한듯합니다…

커피는 5,000원정도로 그럭저럭인 수준…
얼그레이를 시켜봤는데…
그리 좋은 잎은 아닌가봐요;;

맛은 그럭저럭…
시끄로운 본관보다 조용한 별관에서 이야기하며 노닥거리기에는 참 좋은것같습니다!
다만, 이곳으로 찾아올려면 꼭 차가 있어야지 편히올 수 있을것 같아요ㅠㅠ!

마지막으로…
저희의 맛집투어?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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