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블리스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범계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좀 고가의 커피집들이 남아있네요…
뭐가 이렇게 많아진건지-9-;
하나씩 후기도 보고 가봐야겠네요..;
정식으로 소개하기도 애매한것이…
그냥 급 들어았다가… 약속 시간에 친구가 생각보다 빨리오는 바람에 급 나가게되어서;
차근차근 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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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분위기는 나쁘지않네요. 곳곳에 인형들과 차 모형이 가득합니다~
흡연실도 잘 분리되어 있구요-
각 테이블마다 특징이 조금씩 달라서,
분위기에 따라 골라앉는 재미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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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티세트가 참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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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입니다! 원래 베네 빙수를 먹을려고했는데…
역시 너무 시끄러운 분위기에;
먹기도 불편하지도 않고 내용물도 충실해서 나쁘지는않은데…
맛은.. 그냥 평범합니다; 카페에서 먹기에는 살짝 부족한 빙수가 아닌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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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컵덕후 아니랄까봐, 탐이났던 머그컵!
전체적인 분위기는 니나스 컵과 비슷하더군요!
커피 바(?) 부분하고 테이블부분이 마음에 드는 곳이 많았는데,
약속시간이 빨리 찾아오는 바람에 재대로 남기지 못했네요;
시간과 돈이 다시 허락한다면,
다시 한번 재대로 가서 사진을 남겨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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