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집 – 솔레미오 –

오랜만에 (음?) 파스타를 먹고 왔습니다~

이력서를 써야하는 제자를 도와주기위해 약속시간을 잡다가…
무려 1시간30분이나 늦어버린… (깜빡잠들었-ㄴ-;;;)
벌로 오랜만에 파스타를 먹으러갔습니다-

솔레미오를 가기전에-
아래쪽에서 한스델리냐, 솔레미오냐,,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스델리 전단지를 주고 가시는 한 아주머니…
그래서 한스델리로 갈려고하는데,
순식간에 옆에서 솔레미오 전단지를 주시면서 마늘빵 무료예요 를 외치시는 아저씨 -ㄴ-…
아직 가본적이 없는 솔레미오에 가보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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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기다리며, 전체적인 인터레어가.. 쏘렌토 같기도하고..
전체적으로 이탈리안, 지중해 분위기라고 해야할까요-
생각보다 밝고 분위기가 나쁘지않더군요-
나중에 커플당에 입문하면 간혹와도 괸찮을듯 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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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음식을 골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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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의 모습입니다.
범계역 중앙분수대쪽에 위치하고 있습죠-
사실은 저기 티세트가 탐이나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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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게된 계기- 무료마늘빵!
개인적으로 그냥 바게뜨가 더 좋아요;
저런 마늘빵은 파스타에 찍어먹기에는 단맛이 너무 강해서 메뉴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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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처음이니 크림과 토마토스파게티를 시켜보기로했는데-
우선 먼저나온, 살모네 스파게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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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스파게티쪽에서 고른, 칠리치킨 스파게티입니다.

자 먹어볼까요…?
7000~8000원대의 가격대로 딱 가격만큼의 맛인것같습니다.
한스델리보다 양이나 질적으로 조금더 위인것같고-
밝은 분위기,
그리고 사랑스런 공간에서 파스타를 먹을수있다는 장점이 있는것같아요-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범계역에서는 닐리가 최고인것같습니디만,
가격적인 면과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다음에 오게된다면 피자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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