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학이나 다름없는…수요일

이제 수능100일도 지나고… 드디어 수능2자리수에 진입했습니다
앞으로 정신차리고.. 진정한 고3의 능력을 보여주어야 하는군요…

BUT!… 도저히 이곳을 그냥 둘수없더군요;; 아까워서가 아니라…
이곳이 존재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나’를 위해서 이니까요 =)

그런데.. 여태까지 슬슬 리뷰하면서 적어놓은 파일이 날라갔습니다!!!(크아아악!)
일본어가 좀 들어있었는데.. 유니코드문제로… ….
몇달간의 고찰과 정리 혹은 퇴고는 한줌의 플라즈마가 되어(?) 흩날려버리고 말았…
당분간 송란에 주력해야겠습니다 – _-.. (그래도 리뷰는 포기못해요.)

요즘 엉청나게 피규어에 관심이 몰리고 말았습니다…
조만간… 큰 사고를 칠것같습니다;;;;

15일 저녁-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잠수했었습니다;
월요일날 학교다녀와서 2페이지상당의 노래로 찾아뵙겠습니다-0-/
(리뷰는… 학교에서 중간중간 부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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