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변덕이란…

에.. 안녕하세요 루나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삐질삐질) 다름이 아니라; Song란의 미쿠니님의 앨범소개건말입니다;;
한.. 3곡정도가 남았습니다만…
당시에는 불타오르면서 노래를 리뷰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날수록
리뷰하는 느낌이 없어지네요..
마음속에서 불씨가 꺼져간다고 해야하나요..
사실 ‘몇곡은 그저 이것도 해야하는데..’
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것도 사실 몇곡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앨범을 소개시켜드릴것이라면 앨범을 통체로 올리고
앨범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만 적으면 되는것일텐데 말입니다;; 하하-
에- 아시다시피 그냥 다운받기위해 Song란이 존재하는것은 아닙니다.. 아니죠;
본래의 취지(?) 그리고 재가 좋아하고 좋다고 느끼는 노래를 올려볼까 합니다..;;
(물론 나머지3곡도 언젠가는-0-/ 쓰다보니 공지사항이 무척길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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