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역 – 마초쉐프

오랜만에 ‘나이프’에 포스팅을 올립니당!

주 활동 영역인 범계역에서 스타벅스 방향으로 가다 보면 있는 마초쉐프에 다녀왔어요!

사진 2016. 5. 1. 오후 2 54 04

샐러드는 ‘리코타치즈 샐러드’

사진 2016. 5. 1. 오후 2 54 27

올리프 봉골레 파스타,

사진 2016. 5. 1. 오후 2 55 17

매운치킨크림파스타

사진 2016. 5. 1. 오후 2 59 54

시금치피자,

사진 2016. 5. 1. 오후 3 06 57

스텔라피자-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갈릭치킨 필라프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왜 없지!!!?)

6명이서 샐러드1, 파스타2, 피자2, 필라프1 를 시켜서 먹었는데 배가 빵빵해졌네요;

 

가격은 메뉴당 11,000~12,000 정도이며 한국식입맛으로 간이 되서 나오더라구요!

적당히 매콤하기 때문에 느끼하지않아서 좋았답니다!

 

다음에 몇번 파티를 만들어서 찾아가야겠어요!

 

뱀꼬리 – 바로 옆에 카페 ‘트랄라’가 있답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초코네폰당

가끔 기분이 우울하거나, 갑자기 단게 막 먹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생각나는 초코네폰당!!! 오랜만에 찾아가봤습니다 =)

사진 2015. 6. 10. 오후 7 43 32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다니…!)
달아요! 아주 달아요!

사진 2015. 6. 10. 오후 7 40 02

요건 겨울에 마셔야 더 효과가 좋은데…
밀크 초콜렛차 입니다! (사약이 아니였…)

사진 2015. 6. 10. 오후 7 51 30

그리고 역시, 달달함의 최고봉은 폰당초콜라 케익!!!
이건 정말 달아요…! 이거 한번 먹고 다른 단 음료를 마시면 맹물처럼 느껴지는 마법이…!!!

사진 2015. 6. 10. 오후 7 51 39

컵케익 + 아이스크림 한스쿱 으로 해서 나온 아이스크림입니다.

그냥 컵케익만 먹기보다는 저 조합으로, 한입씩 먹는게 제일 좋은거같아요!

사진 2015. 6. 10. 오후 8 17 51

좀 오랜시간 수다를 떨다보니, 서비스로 홍차에 레몬을 넣은 음료를 주시네요~~

 

그렇지만 역시 범계에는 하모니가 있어야하는데 말입니다 ㅠㅠ…
저번 주말에 얼그레이 케익이 나온다고 하셨었는데…
차가 없으니 움직이기가…
스쿠터로 한번 도전해봐야할까요…..

이곳도 나름 추억이 있는 장소인데, 오래오래 장사가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그 때의 주인공들과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