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제폰 - ヘミソフィア(헤미소피아)
가수:
坂本 眞綾(Sakamoto Maaya)
가사:링크
L:
라제폰,, 마야님의 노래이군요...
노래에 물씬 마야님의 목소리가 녹아있는 음악...
계속되는 의문,
그리고 찾아오는 진실..
헤미소피아는 라제폰 그 자체의 노래이기도 합니다..
어디가 시작이고, 끝이고 알수가없지요..
힘차게 올라가는듯 하다가도 다시 내려가고
때로는 끊임없이 이어지기도하는...
사람을 끌어들이고 묘하게 마음을 울리는 노래..
의문을 가지고 살아가는 소녀.. 그 의문의 대답은..?
N:
마야님!>_<
마야님 노래중 손에 꼽을수있는 노래를 고른다면,
손가락 10개안에 당당히 들어가는 노래입니다.
워밍업을 하듯이 천천히 의문을 가지고 오르막길을 올라가다가..
찾아오는 내리막길..
내리막길을 질주하는 것처럼,
심장이 뛰고, 바람이 감싸들고,
어느덧 내리막길도 사라지고..
다시 찾아온 길고 긴 길...
그리고 이 길끝에는.. '나'(내)가 존재한다..
profile
당신의 추억 속에서
즐거울 것입니다.
당신 속의 나를
아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