ヘミソフィア
ラ-ゼフォン(라제폰)

작사 岩里 祐穗
작곡 菅野 よう子
노래 坂本 眞綾(Sakamoto Maaya)

by "알렉" minmei@empal.com
(http://alleciel.lil.to)

それでも いったい この 僕(ぼく)に 何(なに)が できるっていうんだ?
소레데모 이잇따이 코노 보쿠니 나니가 데키루웃떼이우운다?
하지만 도대체 이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거지?

窮屈(きゅうくつ)な 箱庭(はこにわ)の
큐우쿠츠나 하코니와노
비좁은 상자 속의

現實(げんじつ)を 變(か)えるために 何(なに)が できるの?
게응지쯔오 카에루따메니 나니가 데키루노?
현실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거야?


人生(じんせい)の 半分(はんぶん)も 僕(ぼく)は まだ 生(い)きてない
지응세이노 하응부음모 보쿠와 마다 이키테나이
나는 아직 인생의 반도 살지 않았어

逆(さか)らって 抱(だ)き合(あ)って
사카라앗테 다키아앗테
거스르고 끌어안으며

無意識(むいしき)に 刻(きざ)まれていく 經驗(けいけん)のタトゥ-
무이시키니 키자마레테이쿠 케이케응노 타투우
무의식 속에 새겨져가는 경험의 문신


崖(かげ)っぷちに 立(た)たされた とき 苦難(くなん)が 僕(ぼく)の 腕(うで)を つかみ
가케엠부치니 타타사레타 토키 쿠나응가 보쿠노 우데오 츠카미
벼랑 끝에 섰을 때 고난이 나의 팔을 잡아

自分自身(じぶんじしん)の 在(あ)りかが 始(はじ)めて見(み)えたんだ
지부운지시은노 아리카가 하지메테미에타은다
나 자신이 서있는 곳이 처음으로 보였어

もっと 廣(ひろ)い フィ-ルドへ もっと 深(ふか)い 大(おお)きな どこかへ
모옷또 히로이 휘이르도에 모옷또 후카이 오오키나 도코카에
좀더 넒은 곳으로 좀더 깊고 큰 어딘가로

予測(よそく)も つかない 世界(せかい)へ 向(む)かって 行(ゆ)くだけ
요소쿠모 츠카나이 세카이에 무카앗테 유쿠다케
예측도 할 수 없는 세상을 향해갈 뿐

敎(おし)えて つよさの 定義(ていぎ) 自分(じぶん) 貫(つらぬ)く事(こと)かな
오시에테 쯔요사노 테이기 지부운 쯔라누쿠코토카나
알려줘 강하다는 것의 정의는 자신을 관철하는 것일까?

それとも 自分(じぶん)さえ 捨(す)ててまで 守(まも)るべきもの 守(まも)ることですか
소레토모 지부운사에 스테테마데 마모루베키모노 마모루코토데스카
그게 아니면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지켜야 할 것을 지키는 것일까?


サバンナの カゼルが 土煙(つちけむり)を あげる
사바은나노 카제르가 츠치케무리오 아게루
사바나의 카젤이 흙먼지를 일으키네

風(ふう)ん中(なか) あいつらは 死(し)ぬまで たち續(つづ)けなければ いけないのさ
후운노 나카 아이쯔라와 시누마데 따치쯔즈케나케레바 이케나이노사
바람 속에서 그들은 죽을 때까지 계속 서있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人(ひと)は 步(ある)き續(つづ)けてゆく ただ 生(い)きてゆくために
히토와 아루키츠즈케테유쿠 타다 이키테유쿠타메니
사람은 계속 걸어가지 단지 살기 위해서

不完全(ふかんぜん)な デ-タを 取(と)り替(か)えながら すすむ
후카응제응나 데에타오 토리카에나가라 스스무
불완전한 정보를 바꾸면서 나아가지

始(はじ)まりの 今夜(こんや)を ひとり もう 步(ある)き出(だ)してるらしい
하지마리노 코응야오 히토리 모오 아루키다시테루라시이
시작하는 오늘 밤을 이젠 혼자서 걸어나가는 것 같아

僕(ぼく)は 灰(はい)に なるまで 僕(ぼく)で ありつづけたい
보쿠와 하이니 나루마데 보쿠데 아리쯔즈케따이
나는 재가 될 때까지 나로서 존재하고 싶어


遠(とお)い 昔(むかし) どこから 來(き)たの?
토오이 무카시 도코카라 키따노?
오래된 옛날 어디서 온걸까?

遠(とお)い 未來(みらい)の どこへ 行(ゆ)くの?
토오이 미라이노 도코에 유쿠노?
머나먼 미래의 어디로 가는 걸까?

知(し)らないまま 投(な)げ出(だ)され 氣(きづ)づく 前(まえ)に 時(とき)は 終(お)わるの
시라나이마마 나게다사레 키즈츠쿠 마에니 토키와 오와루노
알지 못한 채 포기하고 깨닫기 전에 시절은 끝나는거야

始(はじ)まりの 今夜(こんや)を ひとり もう 步(ある)き出(だ)してるらしい
하지마리노 코응야오 히토리 모오 아루키다시테루라시이
시작하는 오늘 밤을 이젠 혼자서 걸어나가는 것 같아

僕(ぼく)は 灰(はい)に なるまで 僕(ぼく)で ありつづけたい
보쿠와 하이니 나루마데 보쿠데 아리쯔즈케따이
나는 죽을 때까지 나로서 존재하고 싶어


崖(かげ)っぷちに 立(た)たされた とき 苦難(くなん)が 僕(ぼく)の 腕(うで)を つかみ
가케엠부치니 타타사레타 토키 쿠나응가 보쿠노 우데오 츠카미
벼랑 끝에 섰을 때 고난이 나의 팔을 잡아

自分自身(じぶんじしん)の 在(あ)りかが 始(はじ)めて見(み)えたんだ
지부운지시은노 아리카가 하지메테미에타은다
나 자신이 서있는 곳이 처음으로 보였어

もっと 廣(ひろ)い フィ-ルドへ もっと 深(ふか)い 大(おお)きな どこかへ
모옷또 히로이 휘이르도에 모옷또 후카이 오오키나 도코카에
좀더 넒은 곳으로 좀더 깊고 큰 어딘가로

予測(よそく)も つかない 世界(せかい)へ 向(む)かって 行(ゆ)くだけ
요소쿠모 츠카나이 세카이에 무카앗테 유쿠다케
예측도 할 수 없는 세상을 향해갈 뿐


僕(ぼく)は 僕(ぼく)の ことが 知(し)りたい
보쿠와 보쿠노 코토가 시리따이
나는 나에 대해 알고 싶어


------------------------------------------------------------------------------
이동시 가사 속의 다음 부분을 지우지말아 주세요~

by "알렉" minmei@empal.com
(http://alleciel.lil.to)
profile
당신의 추억 속에서
즐거울 것입니다.
당신 속의 나를
아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