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군과 함께한 미식탐험!

어느날 승민군이..

내일 햄버거 여행을 떠나지 않겟나
진정한 햄버거 달리자고
햄버거는 자유의 상징이야
언제부터 맥도날드 이런 저질 버거에 묶여있을텐가
여행이 아니라
모험이야
한국의 숨어있는 버거!

라고 하였기에…떠나게 되었다….

전날 비가왔지만.. 날씨는 참 좋은듯…
구름도 적당하고…
전철틀 타고 녹사평역까지 가게되었다..
녹사평… 난 용산을 용인으로 잘못봤다는 -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녹사평역에서 내려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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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가 바로 눈앞에 보이는곳…
나름… 산은 산인지라; 올라가는데 힘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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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걷고나니.. 눈앞에 나타난 자코비!!!
두둥!!! 무 문닫았다!!!!!!!!!!!!!!!!!!!!!!!!!!!!
화요일은 쉬는날…. 이였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이렇게 되면.. 썬더버거라도 먹어주겠어 – _-…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서 썬더버거집으로 갔다…
건물앞에는 손님들도 좀 계시고 옆에 테이블이 금방 다른 사람들이 와서..
이런저런 사진들을 찍지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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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이것이 썬더버거; 후렌치후라이의 압박!
내부는 이런 모습이랄까..? 참고로 이건 치즈버거;
화이스캐슬이나 인앤아웃처럼 엉청나게 기대했던 맛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제길 자코비…. 갑자기 자코비가 떠올랐어…T_T:
그길로 저녁에 맥주군을 만나서 삼겹살도먹고… 객잔도가고…
그날 하루 종일 먹기만하는 날이였음!~
다름에도 이런날이 찾아올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