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일 개교기념일.. 정말로 푸르디 푸른 하늘 아래서…

4일은 저희 학교 개교기념일이였습니다…
3일날 무척이나 비가많이와서인지.. 4일은 정말 날씨가 좋더군요^^;;
왼지 가만히 집에만 있는것은 너무나도 억울한 일이라…
디카, 시디피를 챙기고 밖으로 아무런 목적없이 나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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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수가!! 음악수가~@@~/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음악수가 싹을 쏘옥~ 올렸습니다!!!!
이제 쑥쑥 자라나기만 하면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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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학교에서 식물을 (아마도..강남콩..?) 키울떄의 기억이 나면서..

관찰일기..정말 열씸히 적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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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게다가 싹이 한번에 2개나 올라왔어요~@@~

음악수가.. 나무이기때문에.. 몇일이나 저 캔에서 자라날수있을지..모르겠지만
우선 음악수.. 2그루나 생겼다는 기쁨이…T_T…

음악수야~ 모쪼록 건강하게만 자라다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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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으음.. 역시 접사는 힘들더군요..;; 몇십장이나 찍었는데..
다 흔들리고 초점이 잘안맞아서;; 결국 삼각대를 꺼내 찍어버렸다는…( ”)


음악수캔을 따다!! (늦었습니다;)

에.. 약보다 하루..(날짜로는2일;)늦었습니다만..
코믹파티를 보고.. 한가지 결심을 하게되었는데요..
이 결심이 무너지지 않기위해 음악수를 심을려고 했습니다..
마침 방금 코믹파티를 다 봤기에@@;;
방금 음악수캔을 따고 오는 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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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음악수캔을 열어봅시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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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둡게 나왔지만.. 사용설명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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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을 땄습니다;;; 정말 무슨 음료수따는 소리처럼 ‘피쉭’ 하고 소리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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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처음에 딴부분이 물이 빠져너오는 배수구역활을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딴 큰 뿌분이 바로 음악수가 자라날 부분이지요..
(이부분은 흡사 통조림을 여는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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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물을 주고@@ 거실 창가 로즈마리옆에 올려놓았습니다…
로즈마리도 아직 꽃을 피우지못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화분을 고르지못해서;;

내가 믿는것..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즐겁다는것.. 즐겁고 재미있기에 하고 있는 일…
누군가 시키는것이 아닌, 누군가 부탁을 해서가 아닌…
내스스로, 나 자신의 의지..
가장 중요한건.. 내가 하면서 즐겁고 재미있고 하고 싶어하는것 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