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 이 애니를 리뷰하게 될줄이야...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는 ORBIT의 18금 게임..을 원작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애니메이션이 18금 이느냐! 아닙니다 네 아니죠 -_-...
BA-17 즉 17세 이상판정이 떨어졌죠.. 콜록 이유는 다음 그림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1.avi_000010844.jpg

이 그림이 바로 1화의 첫장면..
아즈마 하즈키와 아즈마 하츠미 입니다
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둘은 자매지간이지요.. 계속 그림을 보시죠.;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1.avi_000018435.jpg
이쪽이 아즈마 하츠미. 언니입니다.
전 우주의 그 누구라도 한번 입대면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는 .. 그런 엽기적인 핫케이크를 제조가능한 존재..
(무 무섭다..) 그리고 그녀는 결정적으로....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1.avi_000027193.jpg
이쪽이 아즈마 하츠키.. 동생이지요 포인트는 발목붕대!!
언니가 만든 핫케이크(저 위의 길다란 수식어를 보라!)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핫케이크라 생각하는..
배꼽티같은 세라복도 포인트! (퍽!)  


대충 짐작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니 정보를 미리 입수하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이 애니가 17세 이상판정이 떨어진 이유는 다름아닌..
원작인 게임에 충실해서 H한 장면이 나와서이냐!!                아닙니다 _-_ (아니죠; 아니예요;)

17세 이상의 판정이 떨어진 이유는 다름아닌... (이 이봐-_- 뜸드리지말라고;;)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1.avi_000035243.jpg

'레즈' 성향을 띠는 애니메이션이기 떄문입니다 _-_.......... (순화하면 다소 심각한 애정표현...)
(이는 하츠키가 언제나 중심인것같습니다;;; 콜록..)

한편으로는 좀 무서운 애니이기도 해요;;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음.. 이부분에 상당한 거부감이 있으신분은.. 보시지않은것이 좋겠네요..

자.. 그럼 이만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하겠습니다;
(참; 언제나 이지만.. 전체적인 내용의 리뷰가 아닙니다; 스토리의 내용은 말하지않으니..)


하츠미에 대한 애정도가 너무 지나치게 큰 하즈키... 그리고 언제나 따듯한 마음씨의 하츠미..
.
하츠미는 몸도 작고.. 언니라기보다 동생같다는 이미지가 큰편이지만
언제나 하츠키는 하츠미에게 의지(?)합니다.. 그러던 하츠미와 하츠키에게 하나의 '사건'이 일어나게되지요.
그것은 책'들'의  첫번쨰 페이지 여는 여행의 시작이됩니다.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1.avi_000525608.jpg

하츠미가 16살이 되는 순간... 어디론가 사라져버리는 하츠미...
(앗 스샷의 타이밍이 ...)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1.avi_000595679.jpg

그리고 나타난 켄짱.. 이른바 악성 콜레스테롤.. (콜록;;;)
보기에는 저래 보여도.. 어느정도 비행이 가능... 한듯...;; 게다가 왼지 익숙한 사투리!! (오사카냐!!)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1.avi_000658825.jpg

그리고 아까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록색의 빛에 의해.. 어떤 힘이 칼에 스며들게됩니다..
어떤 힘이냐... 바로 이런힘이죠; 아래그림을 보시죠; (스샷의 명함이 그다지...)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2.avi_001043501.jpg

번쩍!!!!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2.avi_001051301.jpg

콜록.. 대략 빛의 검이였던가요 -_-...  (하츠키의 검술실력은..?)
사용자의 의지대로 변한것 같습니다... (갑자기 라스트 뱀파이어가 생각나는 이유는...)
그리고 또 한명.. 중요한 인물이 있습니다..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3.avi_000196946.jpg

애정결핍증상을 보이는 리리스.. 그리고 눈이 하나인 에꾸 모자를 쓰고있지요...
이 모자도 하나의 키포인트입니다 =)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1.avi_001018143.jpg

가끔 심술을 부릴떄나.. 삐질때 "뿜뿜" 거리는 모습은.. 디지케럿의 데지코와 흡사.. (퍽!)
그녀의 능력은...? 과연? (능력없음..@@?)

ヤミと帽子と本の旅人 01.avi_001007966.jpg





개인적으로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는 꾸러기수비대+미소녀+미스테리(??)
의 혼합물.. 이라고 생각됩니다 =)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그저 쭈욱 보실수있는.. 그런 무난한(?)
애니메이션이기도하죠;
미소녀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야.. 누님부터 로리까지 다양한... (퍽! 퍽! 퍽!)

레즈끼가 상당히 많이 풍기는 작품이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내용은 크게 나쁘지않았던것같습니다.
심한 거부감이 있는 정도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간간히 깔려있는 복선과 숨은 인물...
13화정도라.. 작품자체면에서는 명작이다! 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심오한 작품에 지친 분..;;
혹은 무난하게 볼 작품이 필요하신분.. 그리고 미소녀 광팬이시라면;;; 뭐;; 무난하지요^^;;
끝으로 갈수록 어느정도 감동적인 부분이 있기도하고요 개인적으로도 괸찮은 작품이라 생각되어지는
애니메이션이였습니다 =)

자.. 책의 여행자가 되어보지 않으시렵니까..?
profile
당신의 추억 속에서
즐거울 것입니다.
당신 속의 나를
아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