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자꾸 말썽이 일어나고 있는 비주...


고등학생때 무모하게 시작했던 서큐버스프로젝트(홈서버프로젝트)...


구닥다리 컴퓨터로 골골 거리는 소음을 참아가며 서버를 돌렸는데...



지금은 사양도 훨씬 더 좋아지고 용량은 비교할수없게 거대해졌고...


본격적인데,



자잘자잘한 에러들과 99% 부족한 느낌...;



예전에는 몇달동안 손도 안대도 멀쩡하던것이...


요즘에는 틈만나면 손을 봐야할정도로 골골된다-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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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서버라... 그 편리성은 나름 좋지만...


홈서버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리눅스서버로가서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는걸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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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서 리눅스 서버로 가고 싶지만...


아직은 나에게 좀 어렵게 다가오는것같다...


그리고, 사실 여러번 도전했지만 번번히 실패했기때문에-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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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의 트래픽정보..이다


가끔 무식하게 높은 수치가 있긴하지만, PHP웹서버를 테스트할때 발생한 수치라.. 무시하도록하자;


하루에 트래픽이 1기가를 넘지않는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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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20,000원 정도면 충분하다는 말-



속도도 훨씬 좋을것이고, 


전기세나 자잘한 다운도 없을텐데...



난 왜 자꾸 홈서버에 매말라있는것인가...;


물론 지금와서 투자(?)한것들이 너무 많아져서


호스팅을 받을 마음은 아직없지만,



이 심숭맹숭한 마음은 왜일까-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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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제 남은 작업은...


웹서버의 고용량 하드를 장착하는것과,,, 풀 기가빗 지원을 위한 랜카드..


그리고 메인 컴퓨터는 하드를 줄여서 SSD장착.. 전기를 줄여야한다..


그리고 메인과 서버의 파워도 바꾸어서 장착해야하고...



음-ㄴ-.. 올해안에는 바꿀수있겠지;


단기 알바자리나 찾아봐야겠다;





오랜만에 주저리주저리...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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