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 Style
가수:
Yuria
가사:링크
L:
오랜만에 다시 찾아뵙는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노래입니다@@
- beloved ~櫻の彼方へ~ 의 리믹스..라고 해야할까요?
들어보시면 매우 비슷한(리믹스라고 생각되는;) 노래입니다
벚꽃의 저편은 Spanky 님이 보컬을 맡으셨는데..
이곡의 보컬은 Yiria 님이 맡으셨군요..
곡이 조금 더 거칠어졌다... 라는 느낌도 들고요
(거칠다.. 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일지;;)
게다가 노래도 1분10초 정도 더 늘어난 5분짜리 노래로 돌아왔습니다
가사도 바뀌였는데.. 과연 공통점과 차이점은...?
N:
아..:L씨; 심술을 부리시는군요;;;
공통점과 차이점은 직접 찾아봐야하는겁니까..?
음.. 지금 막 노래를 듣기 시작하는 저로써는..;;
역시 어려운 일이군요...
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 역시 이번곡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L씨말씀처럼 리믹스.. 즉 거의 똑같다고 생각되는 음이지만..
그래요 거칠다.. 맞는 표현인것 같습니다;
눈물의 색은 슬픔의 빛?
아니면 행복의 빛?
눈물의 이유를 알수가 없어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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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추억 속에서
즐거울 것입니다.
당신 속의 나를
아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