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에서의 땡땡이

2014-07-1416.26.24_0_o

요즘 회사도 너무 바쁘고… 광명근처를 지나가다가 한번 들렸습니다!
버블 밀크티로 충전!!!
치즈케익도 냠냠!!
마카롱은 서비스!!!

그 그런데… 광명하모니가 되고나니…
어린 꼬마아이들이 많아져서 저를 반겨주는 친구들(인형들)이 사라졌네요ㅠㅠ…
괴롭힘을 당해서 피신갔답니다… 테이블이 휑~ 해졌어요!!!!
으아아아아 마지막 인사를 좀 해둘껄…

얼른 빙수파티나 모집해서 갈렵니닷!!!
(그런데 차가 있어야하잖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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