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자코비에 다녀오다

지난 주말, 1년마다 찾아가는(?!) 자코비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내장파괴버거를 이야기하다가… 아버지도 혹하셔서 가자!!! 하시는 바람에 (먼산)

사진 2016. 5. 28. 오후 1 12 42

자코비 소스통은 언제봐도 두근거려요!!!

변함없이 고민하며 버거를 고르고… (사실은 내장파괴버거로 이미 결정되어있었지만;)

사진 2016. 5. 28. 오후 1 13 07

맥주를 마시면서 버거를 기달려보죠…! 거의 20분은 걸려야 버거가 나옵니당…

아차차,

여러명이서 자코비에 방문하셨다만, 1인 1버거보다는 하나정도는 파스타를 시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진 2016. 5. 28. 오후 1 26 51

아니.. 이제 확인했는데 사진이… 그래요 저건 사진이 이상해요… (먼산)

‘할라피뇨 올리브 파스타’ 입니다! 치즈가 많이 들어가서 느끼할 수 있는 버거를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죠!!

사진 2016. 5. 28. 오후 1 28 13

언제봐도 ‘이건 어떻게 먹어야할까…?’ 고민하게 만드는 내장파괴버거입니다…
(사실 다른 버거도 비슷하지만;)

아버지와 나누어서 먹고 맥주에 파스타를 먹으니…!!! 정말 정말 배가 터지는 줄알았습니다 ㅠㅠ

아버지는 빵이 너무 적다며… 계속 투덜 되셨…(아니 햄버거인데!!! 빵은 위아래로 2장이 전부인데!!!)

 

다음에는 좀 더 많은 파티원과 놀러가서 먹고 이태원 구경도 좀 하면서 주말을 보내고 오면 좋겠네요!!

파티원을 모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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